- 제주시 아라2동의 한적한 곳에는 지나가는 이들의 발걸음을 머무르게 하는 장소가 있다. 바로 5년 전 서울에서 제주로 내려온 이헌우 대표의 헨리스가든이다.
이헌우 헨리스가든 대표 작가
- 20대 때, 웨딩홀 아르바이트를 했어요. 당시엔 제 주위의 모든 분이 사진을 업으로 두고 있었죠.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웨딩 사진을 접하게 됐어요. 그 후로 10년이 넘도록 이 일을 하고 있어요.
- 20대 시절, 웨딩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이 대표는 사진을 업으로 하는 주변 지인들의 영향을 받아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사진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. 그 후 웨딩 사진을 찍으며 열정적인 청춘을 보냈다.
강남 신사동에서의 활동을 시작으로 여러 연예인들의 사진 작업에 참여했다. 그 작품성을 인정받아 다양한 셀럽의 웨딩 촬영을 찍었고, 이를 통해 제법 이름이 알려졌다.